[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는 1일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로 홍원화(공과대학 건축학부)·권오걸(법학전문대학원 법학과) 교수 2명을 교육부에 추천했다.
홍 교수와 권 교수는 지난 7월 15일 경북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각각 1·2순위로 선출됐다.
대학 연구진실성위원회는 2명의 저서와 논문 등 연구윤리 검증 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을 확인했다.
국립대 총장은 대학이 추천한 총장임용후보자에 대한 교육부 장관 제청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