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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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 입암면사무소는 1일 코로나19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입암면사무소, 유통일자리과, 환경보전과, 문화시설사업소 직원 30여명은 교리 지역 농가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안전수칙을 지키며 고추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은 지속적인 일손 돕기로 지역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항상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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