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리얼투데이가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7월과 8월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청약에서 당첨된 사람들의 최저 청약가점은 평균 60.6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올해 상반기 보다 4.7점 상승한 수치로 서울 아파트 청약 당첨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청약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스톤힐등촌’과 같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의 조건만 갖추면 청약이 없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스톤힐등촌은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924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49㎡, 59㎡, 84㎡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9호선 등촌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여의도, 강남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기 때문에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은 편이며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공항대로 등의 도로 접근성도 높아 이동이 편리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2021년 강북횡단선이 착공 예정이며 강남 개발 이후 최대 개발 단지로 꼽히는 상업 지역인 마곡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교통은 물론 다양한 상업시설이 조성되고 유동인구가 많아져 전반적인 생활 문화의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숲세권도 갖추었다. 단지 인근에 봉제산, 우장산 산책로, 백석근린공원, 서울식물원 등이 위치해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고 2022년에는 77,299㎡ 규모의 등마루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조명이나 가스, 난방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했으며 단지 내 폐쇄회로(CC)TV, 주차장 차량 통제기, 중앙광장 수경시설, GX룸,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만큼 3.3㎡당 1800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공급가를 자랑하는 스톤힐등촌의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206 나인스퀘어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 19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미 착용시에는 입장을 금지하고 있고 매일 소독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