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30 젊은층의 솔직함과 열정을 기반으로 하는 이성문화를 지지하며, 트렌디한 향수 문화를 선도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AFRIMO)’ 자사의 인기 향수 '미드나잇' 제품의 보틀 버전을 지난 9월 1일 공식 론칭했다.

아프리모의 ‘미드나잇’ 보틀 버전은 기존 포터블 트위스터 용기에서 10ml를 더 추가한 50ml 용량으로 보다 넉넉하게 사용 가능하며, 보틀은 자꾸만 잡고 싶고 보고 싶게 매력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미드나잇이라는 제품 이름에 걸맞은 깊이를 알 수 없는 아득한 네이비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몽환적인 자정의 분위기를 표현한 감각적인 패턴의 케이스에 담겼다. 여기에 점점 짙어지는 중독적인 매력을 병 디자인에 표현, 감각적인 그라데이션이 돋보인다.

아프리모의 미드나잇 향수는 자정(midnight) 시간을 표현한 향수로 마치 달콤한 향기에 홀린 듯이 당신과 그 사람이 함께 보내는 시간을 더욱 아득하고 몽환적으로 만들어주는 향을 지닌다.

남성용 제품인 ‘미드나잇 옴므’는 몽환적으로 은밀한 둘만의 시간, 그 남자의 달콤하고 중독적인 향기가 특징이다. 베르가못의 스위트 시트러스와 라벤더, 화이트 플로럴의 깔끔함이 조화를 이루며 바닐라와 통카빈의 깊고 그윽한 향으로 마무리가 된다. 섹시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젠틀한 매력적인 이미지의 남성이 연상되는 풍부하면서도 깔끔한 향기가 특징이다.

여성용 제품인 ‘미드나잇 팜므’는 몽환적으로 은밀한 둘만의 시간, 그 여자의 달콤하고 고혹적인 향기가 특징이다. 베르가못, 레몬의 상쾌한 시트러스, 라벤더, 화이트 플로럴의 깨끗함이 조화를 이루며 바닐라와 시더우드가 가미되어 파우더리함과 달콤함으로 마무리되는 향이다. 럭셔리하면서도 섹시한 도시적인 여성을 떠올리게 한다.

미드나잇 옴므, 팜므 모두 보틀 버전으로 동시에 론칭이 되며, 9월 한 달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리지널 퍼퓸 핸드크림을 선물로 증정한다. 옴므 제품 구매 시 남성용, 팜므 제품 구매 시 여성용 핸드크림이 증정된다.

아프리모 관계자는 “미드나잇은 사계절 내내 쓰기 좋은 향이지만 특히 날이 점점 쌀쌀해지는 가을, 겨울에 사용하면 그 매력을 더 발산할 수 있는 풍부하고 깔끔한 향을 지니고 있다. 이에 발맞춰 넉넉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보틀 버전을 출시하게 됐다”며 “기존의 트위스터 포터블 버전은 외출 시, 보틀 버전은 집에서 사용하면서 미드나잇 향수와 항상 함께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모는 나만의 시그니처, 주인공이 되고픈, 기억을 불러오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깊은 교감, 일상 그리고 우리의 상상 속 고귀한 순간을 향기로 재현해낸 트렌디한 향수 및 코스메틱 브랜드다. 최대 7시간 지속하는 오드퍼퓸 등급과 엄선된 향료만을 사용하며 현재 누적판매 70만개를 이뤄냈으며, 온라인 향수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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