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메쉬로 편한 호흡 가능… 네가지 컬러로 아이들 선물용으로 제격

[헤럴드경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속 스타일리쉬한 마스크를 내놓으며 주목받는 크레망이 '클로저 에어핏 키즈' 마스크를 출시했다.

크레망 '클로저 에어핏 키즈'는 마스크 착용이 불편한 아이들을 위해 제작된 제품이다. KATRI(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서 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도록 내부 소재를 메쉬로 적용해 통기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성인보다 호흡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착용하기 안성맞춤인 것이다.

또한 이 제품은 UV 차단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향균 기능성 테스트도 마쳤다. 코오롱 ATV-UV+다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빠른 건조와 향균기능을 자랑한다. 흡한 및 속건 기능성 뿐만 아니라 위생은 물론, 악취까지 예방할 수 있다.

아울러 얼굴 골격에 따라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3D 입체 디자인을 적용했다. 숨이 닿는 곳이 답답하지 않도록 더 편안하게 호흡하게 해준다. 제품 신축성도 좋아 장시간 착용해도 문제가 없다.

무엇보다 '크레망 클로저 에어핏 키즈'는 기존 마스크와 달리 다양한 색상, 면마스크 재질로 착용하고픈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점이 강점이다. 전문 디자이너가 선택한 네가지 컬러(소프트핑크, 베이비블루, 다크네이비, 라벤더)를 적용해 컬러감이 좋아 어린이집 선물로도 제격이다.

해당 제품을 개발한 청년 사업가 조성현 크레망 대표는 "아이들 입장에서 학교 및 어린이집 등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는 경우 어려움을 호소할 수 있다"며 "이 마스크는 아이들 골격에 맞춰서 제작됐으며 다회용 사용도 가능해 경제적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연예인마스크, 어린이마스크 등 다양한 마스크 제품을 출시해 온 크레망은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인기가 상승 중이다. 코로나19 확산 때는 마스크를 기부하기도 했다. 크레망 제품은 온라인 오픈마켓 채널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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