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농종합식품(대표 이수범)에서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김치 9종을 출시했다.
최근 농림수산부는 "작년 대비 44%나 김치 수출이 급증했다”라고 밝히며, “면역력 강화식품인 김치에 전 세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긴 장마로 인해 채소값이 16.5% 급등하는 등 김치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착한 가격과 건강을 생각하며 재료를 사용하는 김치 브랜드 ‘선농종합식품’이 1인 가구에 적합한 소포장 김치를 선보였다.
선농종합식품은 27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김치 브랜드로, 최근 요리연구가 한명숙과 컬레버레이션을 통한 소포장 김치 9종을 출시했다.
선농종합식품은 다년간 유명 대기업, 호텔과 종합병원, 홈쇼핑에서 인지도를 얻은 김치 전문 브랜드로, HACCP 인증시설에서 제조하며 재료 하나하나 꼼꼼하게 농민 직계약을 통한 배추와 무 그리고 고추, 마늘, 생강 등을 사용하고 있다.
선농종합식품 관계자는 “선농원김치는 무채와 무즙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새우젓으로 담가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전통 김치의 맛을 표현하기 저온 숙성하여 균일한 맛을 유지하며, 절임 표준화와 신선 발효법을 통해 더욱 신선하고 건강한 김치이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선농원 소포장 김치’는 1인 가구와 핵가족을 타깃으로 하여,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맛있고 다양한 김치를 즐길 수 있도록 썰은 배추김치, 포기김치, 열무김치, 깍두기 등 500g에서 4kg까지 9종을 구매할 수 있다.
선농종합식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론칭 기념 신제품 10% 할인 이벤트과 첫 구매 고객 감사 1천 원 중복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