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경북 군위군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에 유치 신청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위군은 이날 군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대구시, 경북도와 이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김 군수는 기자회견에서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합의문 내용을 확인했다”며 “공동후보지에 (합의문 내용을 토대로) 조건부 유치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는 31일 유치신청서를 낼 예정이다.
[헤럴드경제=뉴스24팀] 경북 군위군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에 유치 신청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위군은 이날 군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대구시, 경북도와 이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김 군수는 기자회견에서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합의문 내용을 확인했다”며 “공동후보지에 (합의문 내용을 토대로) 조건부 유치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는 31일 유치신청서를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