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203명(해외유입 232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2명으로 총 1만3007명(91.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9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0명(치명률 2.11%)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시청 1층 로비 출입구.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시청 1층 로비 출입구. 연합뉴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3, 부산1, 경기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