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이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의 8월 오픈을 앞두고 지난 25일부터 사전 사업설명회를 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사전 사업설명회는 전화접수를 한 소수의 정원(30인 이하)으로 매일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입장 전 마스크착용, 체온체크, 신분증확인 등을 거친 후 견본주택을 관람할 수 있다.
이 같은 사업설명회에 대해 부동산 관계자는 물론 수요자들의 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 참석자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안전하게 진행되면서 혼자 견본주택을 관람할 때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설명했다.
한 공인중개사 역시 "오픈 전에 정확한 입지비전과 제품특성, 예상분양가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게 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사전 사업설명회는 대구 북구 침산동 156-18 번지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예약제로, 당일예약 및 중복예약은 불가하다.
서한의 분양 관계자는 "사이버 견본주택의 품질을 높이고 이번 사업설명회 처럼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총 856가구(일반분양분 597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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