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가 모바일 게임 신작 '고스트워: 캐주얼 배틀 아레나'(이하 ‘고스트워’)를 29일 정식 출시했다.
'고스트워'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IP(지식재산)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전략 배틀 모바일 게임이다. 게임 제작은 '테일즈러너' 개발사인 라온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 사전예약에만 50만명이 참여했다.
'고스트워'는 나만의 ‘고스트 덱’을 조합해 스릴 넘치는 전략 배틀을 즐길 수 있는 실시간 1대 1 결투 방식의 게임이다. 각 고스트가 가진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상대방의 고스트 타워를 먼저 파괴하는 유저가 승리한다. 승리 보상으로 얻는 ‘소울에너지’는 고스트를 새롭게 획득하거나 강화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간단한 조작만으로 다양한 공격과 화려한 스킬을 발휘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틀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나만의 고스트를 수집해 육성하고 이를 활용해 더욱 짜릿하고 강력한 배틀을 펼칠 수 있다는 점도 이 게임의 묘미다.
맞으면 맞을수록 강해지는 ‘호문쿨루스’, 치명적이고 날카로운 손톱을 가진 ‘구미호’ 등 고유의 특성과 스킬을 지닌 60여 종의 매력적인 고스트가 대거 등장하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