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청년 트레이닝센터 이갑주(사진 왼쪽) 이사장과 VGCEO 이가희 주임교수.
아시아 청년 트레이닝센터 이갑주(사진 왼쪽) 이사장과 VGCEO 이가희 주임교수.

베트남 국립호치민백과대학교 최고위과정(Vietnam Global Convergence CEO Program·VGCEO·주임교수 이가희)이 아시아 청년 트레이닝센터(이사장 이갑주)와 동남아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손잡았다.

VGCEO는 베트남과 인도차이나 반도, 메콩강 주변 국가로 진출을 원하는 국내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 기업체 방문 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과 관련, 지난 11일 대전 문지동 플랜아이 사옥 1층 세미나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VGCEO는 베트남의 경제도시 호치민에서 4차산업혁명분야의 경제와 경영, 투자정보 소비시장 및 인접 국가 확장성, 한-베 비즈니스 현황 등 현지 진출 기업인들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데 필수적인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아시아 청년 트레이닝센터는 국제 비즈니스를 꿈꾸는 아시아 청년들을 대상으로 그에 필요한 교육과 창업 지원을 통해 민간교류 및 경제 활동과 우호 관계 확대를 도모하는 단체다.

조용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