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전경. [사진=헤럴드경제 DB]
경찰청 전경. [사진=헤럴드경제 DB]

[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속보] 경찰 “내성적이던 이춘재, 욕구불만으로 가학적 범행 저질러” “이춘재, 피해자 아픔 공감 못해…사이코패스 성향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