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검체 채취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연합]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검체 채취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명 늘어 누적 1만271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0명, 해외유입 22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7명, 서울 14명, 대전 6명, 광주 4명, 전남 3명, 충남과 충북이 각각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