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르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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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인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새 싱글을 선보인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오는 4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최유리의 싱글 앨범 ‘동네’를 발매한다고 2일 밝혔다.

‘푸념’을 통해 제2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최유리는 지난 2월 첫 번째 미니앨범 ‘동그라미’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최유리는 첫 번째 미니앨범 ‘동그라미’에 수록된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하여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득 담아 냄과 동시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