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올해 역대급 폭염에 대비해 무풍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 6번로에 위치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직원들이 ‘무풍에어컨’을 생산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부터 여름철 성수기에 대비해 무풍에어컨 공장 풀가동에 들어갔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