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자동차, 서비스 등 정보 제공
각 분야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협업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액화석유가스(LPG) 전문기업 E1이 인기 유튜버들과 협업해 업계 정보를 전달하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E1은 LPG 자동차부터 제품 및 서비스 등 관련 정보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 ‘오렌지 테레비’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의 기업 홍보 채널과는 달리 각 분야 유튜브 유명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LPG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LPG 자동차 시승 코너에는 자동차 전문기자 김한용 크리에이터가, LPG 자동차 관리 및 정비 콘텐츠는 자동차 명장으로 유명한 박병일 크리에이터가 참여한다.
여성 록커 도원경은 ‘그린 트레일’의 진행자로 합류해 전국의 숨겨진 숲길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TV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로 친숙한 개그맨 윤택이 나서 전국 충전소와 맛집을 탐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LPG의 장점과 특성을 알리는 ‘호기심 천국’, 서로 다른 LPG 자동차와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유쾌한 비교토론 ‘LPG 썰전’ 등 참신한 콘텐츠로 LPG의 장점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E1 관계자는 “지난해 LPG 자동차 사용제한 폐지 후 누구나 LPG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LPG 자동차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알리고자 오렌지 테레비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