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산림치유원에서 보호대상아동들이 ‘온드림 숲속 힐링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제공]
영주 산림치유원에서 보호대상아동들이 ‘온드림 숲속 힐링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제공]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나의 꿈을 찾는 온드림 숲속 힐링교실(이하 온드림 숲속 힐링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아동복지협회가 함께 마련한 ‘온드림 숲속 힐링교실’은 보호대상아동, 교통사고 피해가정, 순직·공상 소방관 및 경찰관 가정, 북한이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지난 6년간 1만7000여 명이 참여했고 약 32억원의 재단 사업비가 투입됐다. 정찬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