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농업은 이른 새벽 일어나 해가 질때까지 하루종일 일하는것이었다. 1년 동안 애지중지 하면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자식같은 농산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잡초제거는 물론이고 밤낮없이 옆에서 돌봐주고 신경써야 최상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모든 노력을 해도 양질의 상품이 출하되지 않을 수도 있고 태풍, 홍수와 같은 천재지변으로 하루아침에 1년 농사를 망칠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 농업에도 인공지능 바람이 불면서 농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핸드폰에서 자동으로 비닐하우스의 온도를 조절하고 물을 원하는 시간에 줄 수도 있다. 또한 최첨단 AI를 통해 작물의 건강상태 및 수확량을 관찰해 문제해결에 도움을 준다. 농가의 불규칙한 수입도 풀어야할 문제중 하나인데 AI 접목시켜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당장 경상남도는 4월부터 AI가 예측한 농산물가격정보를 ‘농산물 생산조정 빅데이터 정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농산물가격 정보를 제공하면서 농가의 수입을 안정적으로 만들기위해 노력중이다.
이러한 노력은 국가적차원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매년 농산물 인공지능사업 관련 연구개발자금 2000억이 지원되면서 농업 스마트화를 추진한다. ‘지능형 스마트팜’ 중심으로 사육시설에 빅데이터, 무인자동화기술을 접목시켜 개발에 착수한다. 우리나라 스마트농업의 시장규모는 2012년보다 2020년 3배 가량 증가한 7조원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농업분야에서도 AI의 발전으로 종자생산부터 비닐하우스 관리 등을 통해 더 많은 생산량을 도모하고 있다.
농업뿐만 아니라 주식거래에도 본격적으로 AI가 적용되기 시작했다. 증권거래소에서 직접매매 하던것에서 벗어나 HTS/MTS의 발전이 이루어졌고 현재는 AI가 매매를 대신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또한, 다수의 증권사에서 AI의 분석내용을 공개적으로 배포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투자 자료로 사용하고 있다. 그 중 신뢰와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를 도와주고 있는 한국AI투자센터는 보다 앞선 인공지능을 실전 매매에 활용하고 있다. 프로그램명 ‘알파’는 자체분석한 차트 및 재무분석자료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배우지도 않아도, 전문가를 찾아가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바탕으로 실시간으로 변동이 큰 주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국AI투자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분석조차 이제는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이 스스로 하는 시대가 왔다.”고 밝히면서 “불확실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AI를 통한 계속된 검토를 거쳐 개인투자자의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한국AI투자센터는 2020년 4월 기준 총 누적회원 4,200명이 등록되어있으며 많은 사람에게 안정적이면서 효과적인 주식투자를 도와주기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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