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일산방향)주유소는 차량방전 시 시동이 걸리지 않아 불편해 하는 고객을 위해 차량용 보조배터리 충전기를 구입 하였다고 15일 밝혔다.
구입 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차량보조배터리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 하였고 바로 불편함을 해소 하였다. 도움을 받은 고객은 고마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구리(일산방향)주유소 금영석소장은 “차량배터리 방전은 간단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지만 고속도로에서 발생할 경우 보험회사에 연락을 해야 조치할 수 있었다. 그런 난처한 상황과 불편 해소를 신속하게 처리 하기 위해 차량용 보조배터리 충전기를 구입하였고, 차량배터리 방전으로 불편을 겪는 모든 고객들은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