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탄소년단 슈가가 아이유와 협업한 곡에 피처링은 물론 공동 작곡으로도 참여했다.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에 아이유와 슈가가 공동작업한 곡 ‘에잇’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에는 곡 제목과 함께 슈가가 프로듀싱과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적혀 있다.
아이유의 ‘에잇’은 지난해 미니앨범 5집 ‘러브 포엠(Love poem)’ 이후 6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아이유는 슈가와 공동 작곡을 하며 기존에 선보인 음악 스타일과 또 다른 느낌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1993년생 동갑내기인 아이유와 슈가의 협업은 현재 가요계 최정상에 있는 두 뮤지션의 공동 작업이라는 점에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의 신곡 ‘에잇’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6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