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JB금융지주는 28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965억원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수치다.

전북은행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296억원이었다. 광주은행도 3.1% 증가한 467억원을 기록했다. JB우리캐피탈은 32.1%나 증가한 258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건전성도 개선됐다. 그룹 기준으로 연체율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0.16%포인트 떨어진 0.7%를 기록했다.

다만 수익 부문을 나타내는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1.1%로 전년 대비 0.7%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