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수원시가 ‘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상담사’ 채용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상담사 업무 경력이 있는 전문 상담 인력을 채용해 수원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다. 지난 8, 27일에 한 명씩 선발해 총 2명을 선발했다. 근무기간은 27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8개월간 수원시 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근무한다.
주요 업무로 일자리·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방문객 대상 맞춤형 인생 재설계 상담, 일자리·직업훈련 상담 지원을 하게된다. 임금은 수원시 생활임금기준에 맞춰 시간당 1만150원이며 주차·연차수당도 지급한다. 주5일(월~금), 1일 8시간을 근무한다.
수원시는 신중년 세대 방문자를 대상으로 일자리·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안내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상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