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NEW는 영화관 사업부문을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해 신설회사 씨네큐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6월 1일이다.

회사측은 “분할대상부문의 전문성을 특화하고 그 특수성에 적합한 기동성 있는 경영활동을 수행하여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 책임경영체제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