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5월 9일에서 23일로 2주 추가 연기한다고 17일 밝혔다.
시험장소는 포항 대도중학교, 안동 경안여자중학교 등 도내 5개 시험장이며 합격자는 오는 6월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모든 응시자는 고사장 입실 후 퇴실할 때까지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며 발열체크로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응시자는 8시 30분까지 고사장에 도착해야 한다.
일정변경공고와 응시자 유의사항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경북교육청 홈페이지(www.gbe.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응시자에게는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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