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은 9일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292보”를 올렸다.
수원 확진자-48는 ‘서초구 확진자-32’ (4.7. 확진)의 접촉자로 20대 한국인 남성, 권선구 곡선동 (곡반정동)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8일 오전 10시 구급차로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체 채취와 진단검사 의뢰했다. 오후 9시 30분 녹십자의료재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9일 0시 30분 성남시 의료원으로 격리 입원됐다. 염태영 시장은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