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민생안정 TF를 구성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지역경제개발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TF는 총괄반, 기업·소상공인팀, 금융지원팀, 소비촉진팀, 현장지원팀 등 5개팀으로 구성됐다.
TF는 군민들이 적절한 맞춤형 정책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발표되는 정책과 지원내용을 홍보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다양한 정책이 나오는 상황에서 군민들이 궁금해하는 지원정책을 신속히 안내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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