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금강철강은 주가 안정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우리은행과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1년 3월 1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