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광양센트럴자이’ 분양 예정
GS건설이 전남지역에서 첫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지구 L-2블록에 들어서는 ‘광양센트럴자이’(조감도)를 5월 중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9개동, 전용면적 74~84㎡ 총 704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A㎡ 62가구 ▷74B㎡ 66가구 ▷84A㎡ 232가구 ▷84B㎡ 150가구 ▷84C㎡ 130가구 ▷84D㎡ 64가구 등으로 전용 84㎡가 80% 이상을 차지한다.
단지 인근 2번 국도를 통해 남해안권 도시로, 동광양IC로 남해 및 호남고속도로로 이동할 수 있다. 이 단지는 광양시 중심인 중마동과 가까워 기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광양시는 비조정대상지역이다. 광양시를 비롯해 전남 및 광주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이 지난 수요자라면 1순위 청약을 접수할 수 있다. 유주택자와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도 없다. 양영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