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방역 및 실내 공기 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쓰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특히 비말 감염뿐 아니라 에어로졸에 의한 코로나 19 감염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여러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는 실내 공간에서의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스위스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아이큐에어(IQAir)는 비씨카드, 희림종합건축사 사무실, 푸르덴셜 생명보험, 녹색성장연구소 (GGGI) 등 대형 기업들이 사무실 내부 공기 질 개선과 직원 복지를 위해 대대적인 설치를 실시 중이라고 알렸다.
13일 스위스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아이큐에어의 공식 수입원 ㈜컨텍은 푸르덴셜 생명보험에 대용량 상업용 공기청정기인 아이큐에어 CleanZone SLS 23대를 비롯 홈/오피스용 아이큐에어 HealthPro 100 7대 등을 사무실 공기질을 개선을 위해 납품했다고 밝혔다.
현재 알려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직경은 0.1~0.2 마이크로 미터로 아이큐에어 헬스프로 시리즈에 장착된 HEPA13등급 필터는 0.1 마이크로 미터 직경의 오염물질을 99.95%까지 제어하는 것을 검증 받았다. 제 3의 기관을 통해 검증된 아이큐에어의 공기청정기는 국내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진자들이 입원해 있는 격리 병동에 이동식 음압시스템으로 서울대 병원, 부산대 병원, 서울 성모병원 등 국내 대형 병원에도 사용되며 음압격리병동 부족의 대안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제품 기획부터 생산 까지 모두 스위스 현지에서 이루어지는 아이큐에어 공기청정기는 독일의 필터 성능 테스트 연구기관을 통해 0.3 마이크로 미터 직경의 작은 공기 중 오염입자를 99.97% 제거하는 능력을 검증 받은 HEPA 13등급 필터가 장착되어 있다. 2003년 홍콩 사스 당시 감염환자들의 병실에 설치되어 공기를 통한 사스 바이러스 감염과 확산을 방지하는데 기여하여 국내에서는 '사스 공기청정기'로 잘 알려져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국면에서 많은 기업들이 사무공간에서도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아이큐에어 공기청정기를 사무공간 곳곳에 설치하여 실내 공기질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푸르덴셜 생명보험은 사무공간은 물론 카페테리아, 직원 식당에 까지 아이큐에어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여 실내 공기질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이큐에어 공기청정기 마케팅 담당 이승희 부장은 “푸르덴셜 생명보험과 국제 환경 기구인 녹색성장 연구소, BC카드사, 희림건축 등 대형기업 외에도 대형 종합병원 음압실, 어린이집, 수련원 등에도 대량 납품되어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공간에서의 실내공기질 개선에 아이큐에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며 “기업 내 자체 테스트로 인증받은 헤파필터 등급이 아니라 제 3의 기관을 통해 검증 받은 헤파필터 13등급인 만큼 오염입자의 정화 기능에 여러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