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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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이 지난 2017년 10월에 분양한 '운정 화성파크드림 시그니처(1047가구)'가 26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이 아파트는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898번지에 위치하며 지하1층, 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14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건립됐다.

단지 북측에 있는 파주로와 제2자유로를 통해 운정IC와 연계돼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도보거리의 청암초등학교가 있으며 산내중, 해솔중, 운정고, 동패고,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등이 위치한다.

'운정 화성파크드림 시그니처'는 최상층에 다락방과 테라스가 만들어져 있으며 타입에 따라 3면 개방형설계, 2면 개방형설계, 4베이 등으로 구성됐다.

입주예정자들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내집방문의 날 점검결과 품질시공과 섬세한 마감등 세심한 업무처리에 감사의 의미로 현수막을 게재했다.

운정 화성파크드림 시그니처의 입주지정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며 입주와 관련된 사항은 단지내에 마련된 입주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주민과 더욱 소통하고 철저한 품질시공을 통해 고객만족은 물론 파크드림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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