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빅톤 등 3팀 출연
-26일부터 4주간 매주 수·금 오후 6시에 공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유플러스는 유명 아이돌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로그U’ 시즌2를 U+아이돌 라이브 를 통해 독점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로그U’는 LG유플러스가 자제 제작한 콘텐츠다. 시즌2에는 가수 '빅톤'을 비롯해 총 3팀이 출연한다. 나머지 출연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로그U’ 시즌2는 이날부터 4주간 매주 수·금 오후 6시에 U+아이돌라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뿐만 아니라 타사 고객도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U+아이돌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아이로그U’ 시즌2 종방 후에는 출연 아이돌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합동 공연을 상반기 중 개최할 예정이다.
김민구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담당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팬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능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