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제7차 코로나19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제5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이 자리서 "이달말 투자·소비 활성화 등 전방위적 1차 경기대책 패키지를 마련해 발표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60%(137조원)를 상반기에 집행하고 지자체 주관행사도 계획대로 추진을 원칙으로 해 경제위축 리스크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