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초등학교 6학년이 되면 그 동안 공부했던 과정들을 총 정리하고 중학교 진학에 필요한 다양한 학습을 해야 한다. 학교에 따라 반 편성 배치고사를 시행하는 학교도 있고, 학교별로 교과서 역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6학년 1학기가 다가오는 지금부터 빠르게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대치동이나 대부분의 초등학원을 방문해보면 1학기에서 빠르게 1년 이상 선행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도 많은데, 이에 대해 준비가 아직 덜 됐다 하더라도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공부를 차근차근 하다 보면 어느새 실력을 완성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천재교육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 초등학습지 ‘밀크티초등’은 학습생의 진도수준과 성향을 파악하고 분석해 체계적인 학습 과정을 제공한다. 1대1 비대면 맞춤 서비스를 통해 세부적인 학습관리가 가능한 것.
스마트 초등학습지 밀크T초등은 기본적으로 학년에 따른 초등학교 교과목 내용을 공부할 수 있다. 여기에는 과목별 ‘오늘의 학습’은 물론 수행평가나 단원평가 등의 시험특강대비, 첨삭특강, 예비중학특강 등 다채로운 학습서비스가 포함돼있다.
뿐만 아니라 수준별수학과 영어를 통해 자신의 수준에 맞는 맞춤학습도 가능하다. 많은 학생들이 동시에 공부하는 곳에서 맞춰진 진도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오직 학습생 개개인의 수준과 성적에 맞춘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공부에 자신감과 흥미가 생기며, 자연스럽게 스스로 학습하는 ‘자기주도학습 습관’도 기를 수 있다.
특히 천재교육 밀크티의 학습 만족도는 94%에 달하며, 학습 재연장 역시 74%로 아주 높다. 그만큼 많은 회원들이 밀크T를 믿고 자녀 공부를 맡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스마트 초등학습지 10일 무료체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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