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대결 선거문화 정착” 목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헬로비전은 공정한 정책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공약 이행 상황을 평가하는 시민단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는 지역채널 25번의 선거방송을 통해 공약 중심의 선거 문화를 이끈다는 목표다.
또 전국 100여 명의 청년 기자단과 협업해 소셜미디어(SNS) 선거방송을 강화한다. 만 18세 선거권 확대를 기념해, 대학생이 고등학생에 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공동 캠페인도 펼친다.
윤용 LG헬로비전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 전무는 “지역밀착 선거방송을 통해 지역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공약 경쟁이 가속화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한 공정한 선거방송을 만들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