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핵심역량기반 해외 어학연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어학연수는 미국 괌 주립대에서 7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이번 해외 어학연수는 글로벌 마인드와 외국어 능력을 길러줘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호산대는 어학능력과 버디프로그램 참여 실적 및 학과 성적 등을 고려해 방사선과 2학년 이상민 학생 등 32명을 선발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학생들이 어학연수 뿐 만 아니라 에머럴드빛 바다와 풍광이 뛰어난 천혜의 관광지 괌에서 아름다운 추억도 많이 만들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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