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2019 IBK창공 마포 3기 데모데이'에서 'IBK창공 마포 3기' 기업 대표가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을 하고 있다. [연합]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2019 IBK창공 마포 3기 데모데이'에서 'IBK창공 마포 3기' 기업 대표가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을 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IBK기업은행은 7일 창업지원센터인 'IBK창공'에서 63개 혁신 창업기업을 선발해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IBK창공은 이에 해당 창업기업에게 5개월 간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무공간 무상제공 ▷투·융자 ▷사업 자문 ▷판로개척 등이 포함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창업기업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혁신기업을 지속해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