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신라교역은 참치선망선(SEA TRADER) 1척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61억4048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2.7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대서양 참치선망사업의 확대를 위해 합작법인인 Panofi에 중고참치선망선 1척을 매각하는 건”이라고 밝혔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3월 1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