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확대간부회의 참석자들이 테블릿PC를 통해 업무보고 자료를 보고 있다.[경북도 제공]
경북도 확대간부회의 참석자들이 테블릿PC를 통해 업무보고 자료를 보고 있다.[경북도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7일 오전 도청 원융실에서 이철우 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선 종이보고서 대신 테블릿 PC를 이용한 디지털 회의로 진행됐으며 전 과정은 본청 및 직속기관·사업소·지역본부 등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도는 변화된 도정 실현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기위해 간부회의를 디지털화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이번 간부회의의 디지털화를 계기로 제4차 산업시대를 맞아 스마트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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