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 제공]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일 경자년 새해를 맞아 동경주지역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를 지원했다.

감포읍은 새마을회 주관으로 감포항에서, 양남면은 문무로터리클럽 주관으로 주상절리에서, 양북면은 경주시 주관으로 문무대왕릉이 자리한 봉길해수욕장에서 각각 일출축제를 열었다.

월성본부는 해맞이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제공했다.

노기경 본부장은 "동경주 지역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뜻깊게 한해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맞이 행사가 지역 관광자원 개발 및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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