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는 30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년 1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 업체가 12곳의 사업장에서 총 3230가구를 공급할 예정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5744가구)대비 약 44%(2514가구) 감소한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109가구)과 비교하면 121가구 늘었다.
지역별로는 인천이 1122가구로 가장 많고,부산(788가구)·전북(400가구)·대전(176가구)·전남 (111가구), 서울(108가구), 경기(42가구), 경북(41가구)로 집계됐다. 대구와 광주,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충남, 경남 등은 1월 중견주택업체의 주택공급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