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디어 커머스 기업 이상미디랩(이상우 대표)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사업 계획 발표 및 신년 결의 등을 다지는 기존 종무식 틀에서 벗어나, 전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마치 연말 송년 파티를 연상케 하는 특별한 종무식을 진행하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서울 홍대 스튜디오 ‘까에’에서 진행된 이번 종무식은 임직원 인사말, 우수직원 시상식(근면 성실상, 최우수 직원상, 대상 등), 다양한 이벤트, 연말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오로지 올 한 해 열심히 회사를 위해 힘써준 직원들을 위해 개최되었다.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 Eat 케이터링 음식과 함께 와인, 맥주,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타 부서 간의 소통과 임원과 직원들 간의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스탠딩 공간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열심히 일한 당신, 즐겨라.’ – Play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상금까지 얻어 갈 수 있는 ‘이상 플레이 존’을 만들어 다양한 프로그램(행운의 추첨, 농구 게임, 다트 게임 등)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참여한 직원들로부터 엄청난 호응과 지지를 얻었다.

‘대강당이 아니라 공연장?!’ – Enjoy 100% 직원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상미디랩의 연중행사인 ‘연말 노래자랑’은 작년 복면가왕에 이어 올해는 불후의 명곡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었으며, 참가만으로도 상금을 수여하는 통 큰 이벤트답게 엄청난 사전 참가 신청으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젊은 기업’ 이상미디랩 이상우 대표의 철학 이상미디랩 이상우 대표는 일반 벤처 기업이나 스타트업 못지않게 직원들을 위한 복지에 남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다. 평소 수평적 조직문화를 지향하는 이상우 대표는 이번 종무식에서도 “이번 행사는 종무식이라는 딱딱한 표현보다는, 한 해 고생한 모든 임직원을 위한 연말 송년 파티라고 표현하고 싶다.”라며 “이상미디랩 만의 문화를 장착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사내 직원 만족도 1위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한편, 미디어 커머스 기업 이상미디랩(이상우 대표)은 최근 <그거 봤어? – 밀레니얼을 열광시킨 콘텐츠의 힘> 출간으로 초판 제작 전량 판매를 기대하고 있으며, 주 분야인 출판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 확장을 통해 뉴미디어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재테크 교육 ‘이상스쿨’ ▲크리에이터 양성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까에’ 대관업 ▲광고·마케팅 등 총 5가지 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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