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창욱 SNS 캡처)
(사진=지창욱 SNS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배우 지창욱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본의 아니게 남녀 간 설전을 야기한 근황이다.지난 19일 지창욱은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영상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은 그가 흡연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 업로드 즉시 대중 사이 화제가 됐다. 이 같은 모습을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일부 대중 간 입씨름이 벌어졌다. "남자 연예인들은 참 편하다" "여자였으면 매장이다" 등 성별을 나눠 지적하는 글들이 작성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 같은 의견은 남성 연예인들이 여성 연예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음주, 흡연 등의 모습을 자유롭게 공개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한편 지창욱은 지난 2008년 영화 '슬리핑 뷰티'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을 걸었다. 이후 KBS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웃어라 동해야' 등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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