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9일 ‘2019년도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평가’에서 자치구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금천구는 공통·행정·복지·마을자치·건강·여성 6개 분야 정량평가와 우수사례 정성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2015년 7월 찾동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5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동네를 잘 알고 있는 주민과 공공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복지, 현장소통 중심으로 동주민센터를 혁신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