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역세권…‘사통팔달’ 교통망
6개월 후 전매·분양가 60% 대출
쌍용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482-2 일대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사진〉을 이달 중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약 3만5606㎡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930가구, 지하 4층~지상 최고22층 아파트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괄호는 일반분양 가구수)로 ▷39㎡ 71가구(2가구) ▷59㎡ 396가구(329가구) ▷74㎡ 146가구(126가구) ▷84㎡ 317가구(264가구) 등이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2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 아파트는 ‘초역세권·초학세권·초공세권’ 입지라는게 쌍용건설측의 설명이다.
수인(수원-인천)선과 신분당선(예비타당성조사 중)이 만나는 오목천역(2020년 8월 예정)이 단지 바로 앞에 개통한다. 인접한 천천IC, 수원-광명고속도로 외에도 수원역 GTX-C 노선도 착공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553-1번지에 마련된다.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박일한 기자/jumpc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