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톱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여자에게 가장 필요한 세 가지로 힙, 복근, 피부를 꼽아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섹션TV 연예통신’은 최근 한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한혜진의 광고 촬영 현장을 방문, 인터뷰에 나선 모습을 담았다.
‘대국민 인터뷰 한혜진에게 묻는다’라는 코너로 진행된 이날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사진을 잘 찍는 비법 등 나름 소신 있는 솔직한 답변으로 ‘쿨한 언니’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과거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는 한혜진은 가장 연락을 자주 하는 멤버로 이시언과 박나래를 꼽았다.
한혜진은 “자주 연락하고 단톡방도 있다. 이시언이 리더십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여자의 가장 중요한 관리 3요소를 묻는 질문에 “여자는 다 필요 없어, 세 가지만 있으면 된다”라면서 ‘힙, 복근, 피부’를 언급했다.
그는 “열심히 잘 먹고 운동하고 피부는 잘 관리하면 된다”면서 “옷으로 덮고 감추려 해도 내 눈을 속일 수 없다”고 숨길수 없는 남다른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혜진은 또 피부 관리 방법으로 “시중에 좋다고 알려진 많은 화장품이 있지만 선택 할 땐 좋은 성분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케어 가능한 제품을 골라라”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