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포)=지현우 기자] 안산시는 이달 말 대학입시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입시전문가를 초청해 ‘정시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오는 12일 오후 7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메가스터디교육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으로부터, 수능 채점결과 분석과 주요 대학별 정시 특징, 지원전략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설명회에는 별도 참석 신청 없이 300여명까지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엄경화 청소년정책과장은 “입시전략을 짜느라 고생하고 계신 수험생과 학부모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