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건강의학팀] 지난 11월 클래시스타워 본사에서 진행된 미앤미 클리닉 학술세미나에서 클래시스의 토너브(TONURV)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클래시스의 아이슈링크 엠에프2, 브이슈링크 엠에프6, 에스슈링크 엠에프9 및 울핏과 알파 등 다양한 장비도 소개되었지만, 별도 세션으로 마련된 토너브 강연에서 많은 관심과 질문이 집중됐다. 미앤미 클리닉 노원점 강남규 원장은 이 날 강연에서 ’760 & 1064nm 듀얼파장 롱 펄스레이저의 효과적인 임상적용법’에 대한 주제로 빠른 시술시간과 시술 후 딱지가 생기지않고 당일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적은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회사 관계자는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토너브는 균일하고 안전한 듀얼 파장이 특징으로 목표조직에 에너지를 집중시켜 빠르고 정확하게 토너브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전문 의료진과 협업하여 장비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하며 대중화를 이끌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