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민 대상 눈 건강 행사 실시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선린대(총장 김영문) 안경광학과는 지난 달 29일 경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눈 검사 및 시력검사, 안경세척 등 '눈 건강 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는 정확한 콘택트렌즈 착용관리법에 대해 설명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9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러닝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학 관계자는 "포항, 경주 지역을 대표해 눈 건강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안경광학과는 학교에서의 배움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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