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입시 홍대 그린섬 미술학원이 오는 11월 16일 2020 정시입시를 준비하는 입시생을 대상으로 ‘2020년 정시 미대입시설명회’을 개최한다.
이번 미대입시설명회는 다년간의 미대입시 분석과 다가올 2020년 정시 입시의 방향성을 예측하는 강의로 2019년 서울대를 비롯한 국민대, 건국대 등 주요 합격자들의 합격 재현작과 실기분석내용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미대입시의 주요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대, 이화여대, 국민대, 건국대 등의 실기문제 유형 변화와 입시제도의 변화로 인한 변화된 입시포인트를 점검하고 다가올 정시 가.나.다군의 지원과 합격 가능성을 보다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
또한 실기문제유형의 방향성을 쉽게 정의하기 어렵고, 변화가 많은 입시추세에서 어떤 유형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 종합적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준비과정과 수업을 철저하게 준비해 상위권 주요대학과 인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중위권대학의 합격을 도울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린섬 미술학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입시미술의 흐름을 보면 미대입시에서 전략적인 선택과 준비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대학별로 실기평가 기준과 수능+학생부 반영방법으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등 진화되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수능시험을 마치고 실기에 집중해야 한다. 미술대학의 정시입시의 경우 실기점수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기시험의 정해진 정답이 없기에 유형조차 쉽게 예측하기 어려워, 준비하는 과정에 따라 입시생의 준비과정에 따라 결과는 큰 차이를 보여준다. 그만큼 합격의 확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위한 수업을 받고 연습해야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다.
그린섬 미술학원 관계자는 “학교의 유형과 평가 방향성을 분석하고, 2020정시 입시 방향성과 범위를 예측해서 이에 맞는 대응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특정 문제에 특화된 능력을 가진 입시생이 아닌, 어떤 유형의 문제에도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입시생으로 성장할 수 있게 높은 시점에서 입시를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린섬 미술학원은 1995년 홍대 앞 미술학원거리에서 개원한 미대입시학원으로 매해 학생들의 미래의 발판을 만들어주자 라는 마음으로 항상 낮은 자세로 입시생과 호흡을 같이 하고 있다.
홍대그린섬미술학원의 선생님들의 강의영상과 학교별 출제주제 분석영상, 출제소재 통계 데이터, 합격 재현작 등 자세한 정보는 그린섬 홈페이지와 대표블로그 그리고 그린섬 유튜브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