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미래에셋대우는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9 헤럴드투자대상’에서 최우수 판매사상을 수상했다. 이 회사는 국내 최대 펀드 판매사로서 다양한 상품 라인업과 최적화된 자산관리 서비스가 강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미래에셋대우는 펀드를 판매하기까지 투자대상에 대한 전망, 운용전략, 환매 유동성 리스크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고, 일정 기준을 넘겨야만 판매 여부가 결정된다. 또 이 과정에서 리스크 관리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향후 투자자에게 부정적 이슈가 발생할 수 있는 상품은 철저히 차단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